000=한국어 현지화 : LSW. https://blog.naver.com/bleach1491

001=플레이 방법
002=[←][→] 화살표 키로 이동하세요.
003=[ENTER] 키를 눌러 동작을 수행하고 대화를 진행하세요.
004=[ENTER] 키를 눌러 플레이하세요.

005=[SPACE]  버튼을 유지해서 인벤토리를 엽니다.
006=[ENTER]  버튼을 유지해서 발견한 아이템을 선택합니다.
007=[SPACE]  버튼을 떼면, 선택한 아이템을 사용합니다.

008= 선택한 아이템을 활성화하면, 상호작용 시 자동으로 그 아이템을 사용하게 됩니다.
009= 얼음 조각을 욕조에 사용해 보십시오.

010= 물건을 찾거나 주변 환경을 조사하고 싶으면,  인벤토리를 열고 빈 항목 슬롯을 선택하십시오.


012= 얼음 조각을 욕조에 사용해 보십시오.

013= 개발 : Jesse Makkonen

014= 복도
015= 굿윈 부인의 집
016= 213동 아파트 - 거실
017= 213동 아파트 - 부엌
018= 213동 아파트 - 욕실
019= 213동 아파트 - 첫 번째 방
020= 213동 아파트 - 두 번째 방
021= 213동 아파트 - 세 번째 방

022= 식탐
023= 죄악
024= 탐욕
025= 오만
026= 허영심
027= 자만
028= 모욕
029= $$$$$$$
030= 수치심

031= 얼음 조각을 발견했습니다!
032= 얼음 조각
033= 얼음 조각을 사용했습니다

034= 열쇠를 발견했습니다!
035= 열쇠
036= 열쇠를 사용했습니다





040= 괴담 모음집을 발견했습니다!
041= 괴담 모음집
042= 괴담 모음집을 사용했습니다

043= 재무 관리서를 발견했습니다!
044= 재무 관리서
045= 재무 관리서를 사용했습니다

046=비어있음

047= 나는, 인간성이라면 언제든지 팔아치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 왔다...
048= ... 그리고 결국에는 팔아치우고 말았지.
049= 인간성을 버린 그 순간부터, 나는 타락했다.
050= 이것이 바로 나의 첫 번째 이야기.
051= 그리고 나의 첫 번째 후회.

052= 실례합니다...
053= 굿윈 부인 때문에 왔습니다만.
054= 여기 그런 사람은 없어! 꺼져!
055= ... 아무래도 여긴 아닌 것 같군.

056= 계십니까?
057= 누... 누구세요?
058= 굿윈 부인?
059= 아... 아니... 굿윈 부인은 여... 옆집에 살아.
060= ... 감사합니다. 그럼 이만.

061= 계세요? 굿윈 부인을 찾고 있습니다만.
062= 굿윈 부인의 주소가 여기 맞나요?
063= 뭐? 아니! 전혀 모르는 년이야!
064= 당장 꺼져!

065= 허어. 분명 여기 어딘가에 살고 있을 텐데...
066= 그래, 분명히...
067= 분명 여기에 있는 문 중 하나야.

068= 썩은 고기 냄새가 나...
069= 여긴 확실히 굿윈 부인의 집이 아닌 것 같군.

070= 음식물 찌꺼기 냄새...

071= 이 냄새는... 블루베리 파이로군.
072= 그래. 분명히 이 집이야.
073= 뭐... 뭐야... 내가 분명 굿윈은 사... 살지 않는다고 말 했을 텐데...
074= 부인. 당신인 거 다 알고 있어요.
075= 들여보내 주시겠어요?
076= ............
077= 미... 미안하네... 그럼 드... 들어오게.

078= 굿윈 부인...
079= 그래... 나도 알고 있어...
080= 이렇게 해야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, 부인.
081= ...
082= 시간을... 조금만 더 줄 수는 없겠지...?
083= 그러니까, 일주일만 시간을 더 주면 빚을 갚을 수 있을 거야... 제... 제발.
084= ... 죄송합니다.
085= 저도 이러고 싶지는 않습니다. 하지만...
086= 아무래도 가지고 계신 걸 전부 압수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.
087= 하지만... 그럼 나는... 어디로 가야 하지...?
088= 여기에 있는 것들이... 내가 가지고 있는 전부인 것을...
089= 정말 죄송합니다, 부인.
090= .....
091= 그... 그래 미안하네. 이렇게 눈물을 흘려선 안 되는데.
092= 여긴 내 모든 추억이 담긴 곳이야... 그래서 그만...
093= 저도 다 이해합니다, 부인.
094= 어머, 내 정신좀 봐! 내가 너무 정신이 없었지?
095= 들어온 김에 차라도 한 잔 마시고 가겠나?
096= ... 그러면 커피 한 잔 부탁드려도 될까요?
097= 아, 그럼 물론이지. 조금만 기다리게, 젊은이!

098= 하아... 아무래도 커피가 다 떨어진 모양이야...
099= 정말 미안하네, 젊은이.
100= 대신에 다른 게 있는데, 그거라도 마실 텐가?
101= ... 그럼 괜찮습니다, 부인.

102= 자... 그럼... 이런 말 하게 되어서 정말, 진심으로 죄송하지만...
103= 이번 달 말까지는 방을 비우셔야 합니다.
104= 그래 그래... 이게 다 내 탓이니 어쩔 수 없지...
105= 그러면... 그만 가 보겠습니다, 부인.
106= 부디 몸조심하세요... 그럼...
107= 자... 잠깐만!

108=어쩌면... 만약 우리가...
109=................ 아냐. 신경 끄세요.

110= ... 정말 감사합니다, 부인.
111= 그럼 정말 가보겠습니다. 건강하세요.
112= 그래 그래... 잘 가게...

113= 이제 그만 떠나야 해...

114= 기다리는 동안 이 곳을 좀 둘러볼까.
115= 저건 굿윈 부부의 결혼사진이로군.
116= 남편이 죽은 뒤로 지금은 홀로 사는 것 같아...
117= 젠장... 아니야. 마음 약해져서는 안 돼...

118= 흔들의자... 우리 할머니 집에도 흔들의자가 있었지, 아마.

119= 비록 떠나고 싶더라도, 지금 떠나선 안 돼.

120= 반응이 없어.
121= 것 참 이상하군. 전원은 들어오는 거 같은데.
122= 젠장할. 당장 여기에서 벗어나고 싶건만...

123= 내가 들어온 아파트의 정문이야.

124= 아, 젠장할... 완전 얼음장이구만...
125= 음... 욕조 안에 무언가 있는 것 같은데...
126= 한번 살펴볼까...
127= 세상에... 온 몸이 얼어붙는 것 같아!
128= 자!
129= 음... 어쩌면 쓸모가 있으려나?

130= 아주 오래되어 보이는 오븐이야.

131= 얼음 조각 안에 무언가 들어있는 것 같은데...
132= 그렇다면 이걸 오븐 안에 넣고...
133= 자, 그럼 기다리자...
134= ..................
135= 좋아, 뭐가 나오는지 한번 볼까.
136= 그럼 그렇지!

137= 아직 소변이 마렵지는 않아.
138= 내가 왜 굳이 여기에 이걸 떨어뜨려야 하는 거지...?

139= 얼음이 필요해 보이진 않은데...
140= 이 열쇠에 대한 건, 나만 알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아.

141= ... 왠지 기분이 좋지 않아. 저기로 가는 게 맞는건가?

142= 돌아간다고 해서,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는 않아...

143= 창문에 판자가 덧대어져 있어.

144= 세상에. 방금 무슨 소리였지...?
145= 또 저 소리...
146= 허어... 어떻게 여기에...?
147= 여기에도 쪽지가 놓여있어
148= 방 안에 코끼리 한 마리.
149= ... 무슨 의미일까...?

150=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.
151= 곧 있으면 동업자가 생긴다...
152= ... 망할 인간성을 대가로...
153= ... 정말 이게 가치가 있는 일일까?

154= 여기 무언가 있어...
155= 후후. 찾는 사람이 임자인 법.

156= 잠겨서 열리지 않아.
157= 아무래도 열쇠가 필요한 것 같아.
158= 잠긴 문이 열렸다.
159= 흥미를 끌 만한 건 없어.

160= 주식 시장, 경제, 무역...
161= 여기에 있는 책들은 전부 돈과 관련되어 있어.
162= 돈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라...
163= 이 책은 여기 있는 책들과는 어울리지 않아.

164= 제자리에 다시 놓을거면 내가 왜 굳이 이걸 줏었겠어?
165= 흥. 아직 이 책은 내가 가지고 있을 거야.

166= 이걸 도로 얼리고 싶진 않아.
167= 얼음 조각은 이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.
168= ... 서랍 안에 얼음을 넣을 필요는 없어.
169= 으음...?
170= 여기에 이 얼음을... 에이 그만두자...

171= 여기에 열쇠를 넣을 필요는 없어.
172= 이 서랍은 열쇠가 필요하지 않아.
173= 역시 열쇠로 텔레비전이 꺼질 리가 없지.
174= 여기에 비밀의 방 같은 거라도 있길 바라는 건가?

175= 창문을 막는 데, 이 책이 효과적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.

176= 여기에 있는 책들은 전부 돈과 관련되어 있어.
177= 역시 여기에도 비어있는 공간이 있군.
178= 자... 보자...
179= 그렇지!

180= 더 샤이닝, 프랑켄슈타인, 드라큘라...
181= 여기에 있는 책들은 전부 고전 공포와 관련된 것이야.
182= 이 책장에는 고전 괴담 책들로 가득 차 있어.
183= 그러면... 가지고 있는 책을 여기에 꽂아 볼까...
184= 어? 이건 뭐지?
185= 다른 책이 튀어나왔잖아.
186= 어쩌면 이 책을...

187= 젠장... 전원 버튼이 있었다면, 당장에라도 꺼버렸을 텐데.
188=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아.

189= 이런 젠장... 도대체...?
190= ... 아래 쪽지가 놓여 있잖아?
191= 모든 일에는 그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는 법.
192= 전부 엿이나 쳐먹으라지.

193= 아, 젠장할. 시체가 어디로 간 거야?

194= 아! 자네!
195= 반갑네! 마침 잘 왔어!
196= 안녕하세요. 멕데이드, 브루튼, 그리고 무어.
197= 그 망할 늙은이를 드디어 내쫓았다고 들었네!
198= 하하하! 정말 잘했네! 잘했어!
199= 첫 번째 시련을 무사히 통과하다니, 내가 다 기분이 좋구만!
200= 사장님들이 좋아하시니,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.
201= 이제 와서 말하지만, 겉으로 보기에 굿윈 부인은 별 이상이 없ㅇ...
202= 헛소리!
203= 법에 예외가 있으면, 세상 누가 법을 지키려 하겠나? 자네는 옳은 일을 한 거야!
204= 곧 있으면 자네는 우리와 같은 위치에 서게 될 걸세!
205= 우리와 같은 위치!
206= 멕데이드, 브루튼, 무어, 그리고 자네 '프라이스'!
207= 아주 어울리는 팀이야!
208= 감사합니다.
209= 그래 그래. 그럼 '숨겨져 있는 돈' 을 찾아올 준비는 되었겠지?
210= 돈!
211= 아, 예... 아마도...
212= 이제 가서 두 명만 더 처리하면 돼!
213= 가서 당당히 말하게! '법의 이름으로 네놈들의 재산을 몰수하겠노라.' 라고!
214= 법의 이름으로!
215= 명심해! 일을 끝마치고 나면, 자네는 우리들과 동업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네!
216= 동업할 기회!
217= 그럼 당장 출발해!
218= 시간은 자넬 기다리지 않아! 출발!


219= 아, 좋아! 그래야 우리 동업자지!
220= 이예에에에!
221= 더 빨리! 더 빨리!

222=어… 이게 뭔지 모르겠어.

223=데모 종료


